[20140315] ‘심플리K-POP’ 中콘서트, 빅뱅·f(x)·레인보우·빅스 등 아이돌 12팀 모인다
페이지 정보

본문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빅뱅, 에프액스, 크레용팝, 레인보우, 유키스, 빅스, 블락비 등 국내 아이돌 12팀이 중국 상하이로 모인다.
14일 아리랑 TV(사장 정성근) 측에 따르면 "국내 K-Pop 가수들의 해외진출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리랑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이 중국 상해 벤츠아레나(1만5천명 수용)에서 열린다. 한국의 K-Pop 그룹 12팀이 참여, 2014년도 최대 규모 해외 K-Pop콘서트를 방송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에 방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14일 아리랑 TV(사장 정성근) 측에 따르면 "국내 K-Pop 가수들의 해외진출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리랑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이 중국 상해 벤츠아레나(1만5천명 수용)에서 열린다. 한국의 K-Pop 그룹 12팀이 참여, 2014년도 최대 규모 해외 K-Pop콘서트를 방송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에 방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상해공연에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f(x), 크레용팝,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빅스, 에이젝스, 씨리얼, 간미연, 제이준 등 12팀이 약 3시간동안 1만5천명의 중국관객들에게 한국 가요에 대해 소개한다. 또 이번 공연은 중국의 상해동방위성TV를 통해서 방영된다.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중국아동소년기금회를 통해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인 안강지역에 '한중 우호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된다.
한편 '심플리 케이팝'은 유키스 멤버 일라이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각국 언어로 가수가 직접 다음 가수들을 소개하는 한류 프로그램이다.
'심플리 케이팝'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아리랑 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상해 벤츠아레나에서 열리며 본방송은 4월 11일, 18일 2부로 나뉘어 전 세계로 송출된다.
한편 '심플리 케이팝'은 유키스 멤버 일라이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각국 언어로 가수가 직접 다음 가수들을 소개하는 한류 프로그램이다.
'심플리 케이팝'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아리랑 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상해 벤츠아레나에서 열리며 본방송은 4월 11일, 18일 2부로 나뉘어 전 세계로 송출된다.

황지영 기자jeeyoung2@tvreport.co.kr/사진=아리랑 TV제공
- 이전글[20140317] GD·유키스 등 케이팝 12팀, 상하이 빛낸다 14.07.22
- 다음글[20140308] K팝의 별들이 중국 상하이에 뜬다 14.07.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