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7] GD·유키스 등 케이팝 12팀, 상하이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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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터크루 작성일 14-07-22 15:06 조회 2,459 댓글 0본문

| ▲ 심플리 케이팝 투어 인 상하이 공연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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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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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F(x),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빅스 등 12팀의 한류 스타가 22일 저녁 중국 상하이에서 엔터크루 및 F.M Media 주최로 '심플리 케이팝 투어 2014 인 상하이'(Simply K-POP Tour 2014 in Shanghai)'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관계자는 "상하이에서 가장 넓고 유명한 공연장 중의 하나인 1만 8000석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Mercedes-Benz Arena)에서 중국 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케이팝 12팀이 무대를 선보인다"면서 "올해 최대 규모의 해외 케이팝 콘서트로,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 및 중국 전역에서 시청 가능한 상하이 동방위성TV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한중 우호를 넘어 전 세계 케이팝 팬을 하나로!'라는 주제에 알맞게 12팀이 3시간 동안 현지 관중들에게 한국 가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인 중국아동소년기금회(中國兒童少年基金會)를 통해 쓰촨 대지진 피해지역인 안강(安康)의 '중한 우호 도서관 건립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주최사 측에 따르면, 이번 상하이 공연 후에는 선전, 베이징 등 중국 타 지역에서의 공연을 계획 중이다. 수익금 일부는 지속적으로 '중한 우호 도서관' 건립에 기부할 예정이다. 엔터크루 측은 "중국 곳곳에 '중한 우호 도서관'을 건립하고, 중국의 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림으로써 양국 우호의 또 다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드러냈다.
공연 관계자는 "상하이에서 가장 넓고 유명한 공연장 중의 하나인 1만 8000석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Mercedes-Benz Arena)에서 중국 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케이팝 12팀이 무대를 선보인다"면서 "올해 최대 규모의 해외 케이팝 콘서트로,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 및 중국 전역에서 시청 가능한 상하이 동방위성TV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한중 우호를 넘어 전 세계 케이팝 팬을 하나로!'라는 주제에 알맞게 12팀이 3시간 동안 현지 관중들에게 한국 가요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인 중국아동소년기금회(中國兒童少年基金會)를 통해 쓰촨 대지진 피해지역인 안강(安康)의 '중한 우호 도서관 건립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주최사 측에 따르면, 이번 상하이 공연 후에는 선전, 베이징 등 중국 타 지역에서의 공연을 계획 중이다. 수익금 일부는 지속적으로 '중한 우호 도서관' 건립에 기부할 예정이다. 엔터크루 측은 "중국 곳곳에 '중한 우호 도서관'을 건립하고, 중국의 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림으로써 양국 우호의 또 다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드러냈다.

| ▲ <심플리 케이팝> 방송 |
| ⓒ 아리랑 TV |
공연 전날인 21일, 출연 아티스트와 중국의 50여개 유력 언론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상하이에서 기자회견 및 아티스트들의 팀명이 적힌 도서관 현판 전달식이 열릴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현지의 한류 팬들은 웨이보 등을 통해 "이렇게 많은 한류 스타가 중국에 온다니 기대된다", "도서관 건립까지, 중한 우호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다", "티켓만 구할 수 있다면 보러가고 싶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실제로 이번 티켓을 공식판매하고 있는 다마이(DAMAI)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이 한꺼번에 오는 전무후무한 대규모 한류 콘서트에 현지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으며, 상하이 최대의 공연장에서 개최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진행을 맡고 있는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각국 언어로 가수가 직접 다음 가수들을 소개하는 한류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이날 공연은 4월 11일, 18일 2부로 나뉘어 <심플리 케이팝>을 통해 생생히 전달될 예정이며, 중국 현지에서도 상하이 동방위성TV의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4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실제로 이번 티켓을 공식판매하고 있는 다마이(DAMAI)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이 한꺼번에 오는 전무후무한 대규모 한류 콘서트에 현지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으며, 상하이 최대의 공연장에서 개최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진행을 맡고 있는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각국 언어로 가수가 직접 다음 가수들을 소개하는 한류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이날 공연은 4월 11일, 18일 2부로 나뉘어 <심플리 케이팝>을 통해 생생히 전달될 예정이며, 중국 현지에서도 상하이 동방위성TV의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4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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